다낭 카페 추천 BEST 18 | 미케비치·한시장 근처·카페 지도 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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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낭 카페 추천 리스트를 미케비치·한시장 근처 카페까지 포함해 한 번에 정리했습니다.

로컬 카페, 브런치 카페와 오션뷰 카페까지 설명했으며, 카페 위치를 바로 확인할 수 있도록 지도도 함께 넣었습니다.

또 스페셜티 커피를 즐길 수 있는 곳, 노트북 작업이나 코워킹에 적합한 공간도 따로 구분해 정리했습니다.

매년 다낭을 여행하며 직접 방문한 카페를 리스트에 담았습니다.

다낭 여행에 필요한 맛집 지도, 인기 숙소 위치, 여행 코스, 평균 여행 경비 등 다양한 정보를 다낭 여행 가이드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다낭의 카페 지도 & 정보

다낭의 카페를 지도 하나로 정리했습니다. 오른쪽 윗부분을 누르면 전체 화면으로 볼 수 있습니다.

베트남 커피는 금속 필터인 핀으로 천천히 내려 마시는 방식이 일반적입니다.

이 커피에 연유를 넣은 카페 쓰어다소금 커피, 코코넛 커피, 에그 커피 등 한국에서는 생소한 메뉴가 많습니다.

다낭의 맛집에 대한 정보와 리스트는 다낭 맛집 추천을 확인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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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부터 소금, 쓰어다, 코코넛, 에그

카페 쓰어다는 연유가 들어가나요?

베트남식 아이스 연유커피로, 진하게 내린 커피에 연유와 얼음을 더해 달달하고 묵직한 맛이 나는 커피입니다.
베트남 카페에서 가장 흔한 메뉴라, 처음 마셔보기에도 무난합니다.

코코넛 커피는 어떤 맛인가요?

코코넛 크림이나 코코넛 블렌드를 커피와 함께 섞어, 시원하고 달콤한 디저트 느낌으로 마시는 베트남식 커피입니다.
진한 커피 맛보다는 부드럽고 고소한 쪽이 강해서, 더운 날 가볍게 마시기 좋습니다.

에그 커피는 어떤 커피인가요?

달걀노른자와 설탕, 연유 등을 거품처럼 올려 만드는 베트남식 커피로, 부드럽고 진한 디저트 같은 독특한 질감이 특징입니다.
호불호는 있지만, 베트남의 개성이 느껴지는 메뉴로 많이 꼽힙니다.

정말로 커피에 소금을 넣어 먹나요?

소금 커피는 크림 위에 소금을 살짝 더해, 단맛과 짠맛이 함께 느껴지는 베트남식 커피입니다.
짠맛은 강하지 않고, 커피의 쓴맛과 크림의 단맛을 조절해주는 역할을 합니다. 연유커피보다 덜 무겁고, 크림이 올라가 부드럽게 마시기 좋습니다.

한국 스타일의 대형 카페 3곳

넓고, 무엇보다 에어컨이 시원한 카페 위주로 정리했습니다.
한국인의 비율이 높은 카페도 있어, 한국 스타일의 아이스 아메리카노를 즐길 수도 있습니다.

Reply 1988 Caf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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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ly 1988
  • 1980~90년대 복고 인테리어
  • 에그 커피

Reply 1988 Cafe는 번역하면 응답하라 1988로, 당당하게 한국인을 겨냥한 카페입니다.

실제 분위기는 1988년은 아니고, 한국의 여행지에 있는 대형 카페와 비슷한 느낌입니다.

카페 곳곳에 포토 스팟도 있고, 현지 젊은 층에게도 잘 알려져 있습니다.

다낭 여행 중 방문하면 어딘가 모르게 매우 편한, 친숙한 느낌을 받을 수 있습니다.

한시장, 핑크 성당과 가까워 다낭 시내 여행 중 방문해 쉬어가기 좋은 위치입니다.

끄어응오

끄어응오-카페-인테리어
©끄어응오
  • 포토 스팟이 많은 대형 카페
  • 코코넛 커피

끄어응오는 하나의 카페에서 여러 분위기를 동시에 느낄 수 있는 카페입니다.

꽤나 큰 규모의 카페인데 여러 개의 작은 공간으로 나뉘어 있어 자리를 잘 잡는다면 나름 조용하고, 사람이 없는 공간을 이용할 수도 있습니다.

한자리에 앉아있지 말고 구석구석 돌아보면서 사진도 찍고 구경하는 재미를 느껴보시기 바랍니다.

사진 촬영에 관심이 많은 여행자에게 잘 맞는 카페입니다.

디엔지 커피

디엔지-커피-엔틱-분위기-조명
©디엔지 커피
  • 분위기, 커피, 디저트 밸런스
  • 스페셜티 커피

디엔지 커피는 콘크리트 벽, 노출 조명, 넓은 좌석 배치가 어딘지 한국의 카페와 비슷한 모습입니다.

커피만 마시기보다는 주로 디저트나 베이커리와 함께 즐기는 경우가 많고, 노트북을 사용하는 사람의 비율이 높은 편입니다.

넓은 매장에 층고까지 높아 개방감이 좋고, 전체적으로 맛도 괜찮은 편입니다.

좋은 점이 뭐냐고 물어보면 딱히 할 말이 없는데, 반대로 단점도 딱히 없는 카페입니다.

베트남 분위기가 느껴지는 카페 4곳

베트남 분위기가 강한 곳은 실제로 오래되었거나, 현지인의 비율이 높은 곳이 많습니다.

이 경우 에어컨이 없거나, 실내 흡연을 하기도 하니 설명을 꼭 확인해주세요.

※남 하우스와 막내 삼촌 커피 두 곳은 에어컨이 없습니다.

니아 카페

니아-카페-야외-테이블
©니아 카페
  • 보기 드문 베트남 스타일 대형 카페
  • 코코넛 커피

니아 카페는 베트남 스타일의 정원 양식을 그대로 적용한 정원에 위치한 3층 건물로 큰 규모의 카페입니다.

큰 규모에 비해 한국인에게는 덜 알려져 있고, 오히려 여행 분위기를 느끼고 싶을 때 찾는 곳입니다.

더위를 피하고 싶을 땐 정원이 보이는 매장 창가 자리에 앉으면 베트남 정원과 분위기를 동시에 잡을 수 있습니다.

실외 정원 테이블은 흡연이 가능하니 참고해주세요.

콩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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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낭 콩카페
  • 코코넛 커피

콩카페는 다낭에서 한국인에게 인지도가 높은, 잘 알려진 베트남 커피 브랜드입니다.

베트남 내에서는 큰 규모가 아니지만, 주요 도시마다 지점을 운영 중입니다.

베트남 특유의 분위기를 잘 살려 현지인보다 외국인들의 비율이 높은 카페입니다.

매장마다 개성 있는 컨셉과 인테리어가 특징입니다.

오래된 베트남 생활 소품과 군용 색감, 낡은 간판 같은 요소를 적극적으로 사용한 게 인상적이었습니다.

베트남의 시그니처 메뉴라고 할 수 있는 코코넛 커피를 대표 메뉴로 하고 있습니다.

단점은 사람이 너무 많아서 시끄러운 경우가 많고, 의자가 조금 불편한 편입니다.

남 하우스 카페

남하우스-카페-오래된-인테리어-소품들
©남하우스
  • 에어컨 1층만, 실내 흡연
  • 에그 커피

남 하우스 카페는 다낭에서 베트남 분위기가 짙은 로컬 카페를 찾을 때 리스트에 넣으면 좋은 곳입니다.

인테리어만 빈티지한 게 아니라 실제로 오래됐고, 전시된 생활 용품이나 사진, 가구, 전자기기 모두 실제로 사용하던 것들입니다.

대형 프랜차이즈 매장에서는 느낄 수 없는 분위기가 인상적이고, 에그 커피·소금 커피를 메인으로 합니다.

1층은 약하지만 에어컨이 나오고, 2층은 실내에서 흡연이 가능하니 참고해주세요.

막내 삼촌의 커피 가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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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내 삼촌의 커피
  • 복고 분위기 / 에어컨x 실내 흡연
  • 소금 커피

베트남 친구가 ‘옛날 베트남 카페’를 가자고 해서 와본 곳이 바로 Tiệm Cà Phê Cậu Út였습니다.

막내 삼촌의 커피 가게 정도로 번역되는 이 카페는 레트로를 넘어 올드, 복고 분위기가 특징인 로컬 카페입니다.

나무 가구, 오래된 소품, 과자 진열, 손글씨 등의 요소가 있어 복고풍의 분위기가 더 강조됩니다.

오히려 이 느낌이 너무 강해 호불호가 갈릴 수 있으니 방문 전 사진이나 후기를 통해 분위기를 상상해보세요.

모든 좌석이 사진 같은 스타일은 아니지만, 의자가 불편한 좌석이 많았고 실내에서 흡연이 가능했습니다.

다낭 브런치 카페 추천 3곳

브런치 카페는 외국인, 특히 서양인의 비율이 높은 미케비치 지역에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안탕 지역은 미케비치의 안쪽을 말하며, 외국인 거리라고 부를 정도로 여행자를 위한 인프라가 잘 되어 있습니다.

다낭의 위치나 지리, 다낭 인기 숙소 지역에 대한 정보를 미리 확인하세요.

푸나 커피&케이크 다낭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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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나 커피
  • 올데이 브런치
  • 스페셜티 커피 / 수제 케이크

푸나 커피는 스페셜티 커피와 수제 케이크를 함께 즐길 수 있는 곳입니다.

시간대에 관계없이 이용할 수 있는 올데이 브런치 매장이며, 비교적 건강한 식사를 중심으로 메뉴를 구성하고 있습니다.

브런치의 기본이라고 할 수 있는 에그 베네딕트, 팬케이크 메뉴에서 완성도가 높았습니다.

영업 시간이 긴 편이지만, 오전 시간에 방문하면 브런치 카페의 분위기가 더 진하게 느껴집니다.

더 굿 포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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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굿 포크
  • 호주식 브런치
  • 플랫 화이트

굿 포크 카페는 미케비치에서 만날 수 있는 호주 스타일의 브런치 카페입니다.

호주는 브런치 카페 문화가 발달해 동남아 여행지에서도 호주 스타일 브런치를 판매하는 곳들을 종종 찾아볼 수 있습니다.

메뉴 구성도 호주스럽게 아보카도 토스트나 브랙퍼스트 등을 제공합니다.

특히 플랫화이트의 향이 깊은 편이고, 스페셜티 커피도 있습니다.

아쉬운 점은, 디저트나 베이커리 종류에서 완제품 느낌이 너무 강하게 나고 가격 대비 식감이나 맛이 별로였습니다.

루트 플랜트 베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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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트 플랜트
  • 비건 브런치 카페
  • 스무디 볼

루트 플랜트 베이스 카페는 식물성 재료를 중심으로 운영하는 비건 카페입니다.

식물성이지만 파스타, 햄버거 등의 메뉴도 있고 스무디 볼이나 샐러드, 샌드위치 등 메뉴가 다양합니다.

음료는 대체로 한국과 비슷한 느낌이고, 특히 아이스 아메리카노는 한국과 비슷해 익숙한 향입니다.

디저트류와 음료는 비건이라는 게 생각나지 않을 정도로 맛이나 식감이 부드럽습니다.

비건 음식이 처음에는 낯설 수 있으니, 처음에는 스무디나 샌드위치 정도의 간단한 메뉴에 도전해보세요.

미케비치 앞 오션뷰 카페 3곳

바다가 보이는 오션뷰 카페를 따로 정리했습니다.

해변가에 위치한 곳들은 낮에는 카페로, 저녁엔 펍이나 클럽으로 운영되는 경우가 많으니 참고해주세요.

다낭 여행 코스 3박 4일 정도라면, 일정 중 미케비치의 오션뷰 카페를 방문해보세요.

손트라 마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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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트라 마리나
  • 산토리니풍 오션뷰 카페
  • 코코넛 커피

손트라 마리나는 시내에서 차량으로 15분 거리로, 다낭 가볼만한곳에서 소개한 손짜 반도의 오션뷰 카페입니다.

그리스 산토리니풍의 카페 건물이 주변 경관과 잘 어울리며 사진 촬영에 특화되어 있습니다.

근처가 자연보호구역이라 이동하면서 주변 풍경을 함께 볼 수 있었고, 카페에서는 오션뷰를 배경으로 사진을 남기는 분위기입니다.

레스토랑도 겸하고 있어 식사까지 가능하고 음료나 디저트 메뉴도 있습니다.

몇 번 가보았는데, 메뉴마다 편차가 큰 편입니다. 코코넛 커피가 비교적 맛이 일정하고 무난하게 즐길 수 있습니다.

이스트 웨스트 브루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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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트 웨스트 브루잉
  • 수제 생맥주

이스트 웨스트 브루잉은 카페라기보다 생맥주를 즐길 수 있는 장소입니다.

미케비치 바로 앞에 있어 전망도 좋고, 항상 사람이 많은 편이라 북적이는 분위기를 즐길 수 있습니다.

논알콜 음료나 스무디, 주스 등 음료도 다양하고 식사 메뉴도 있어 가족 단위 여행객도 편하게 방문할 수 있습니다.

해변 앞에서 음료, 맥주, 식사까지 동시에 해결할 수 있습니다.

마이아 비치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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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아 비치바
  • 비치프런트 오션뷰 공간
  • 뷰 맛집

마이아 비치바는 미케비치 바로 앞, 모래 사장에서 음료를 즐길 수 있는 장소입니다.

낮에는 커피나 간단한 음료 위주의 휴식 공간으로, 저녁 시간에는 음악을 들으며 칵테일을 마시는 공간으로 변신합니다.

커피나 음료의 맛보다는 순수하게 바다를 즐기고 싶을 사람에게 잘 맞습니다.

다낭의 스페셜티 카페 3곳

다낭에는 단순히 분위기만 좋은 곳보다, 원두의 개성과 추출 방식에 더 신경 쓰는 스페셜티 카페도 꽤 많은 편입니다.

여행 중 한두 곳 정도는 이런 카페를 섞어두면, 다낭 카페의 분위기뿐 아니라 커피 자체의 맛도 함께 기억에 남습니다.

루스트 로스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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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스트 로스터스
  • 말차 코코넛 크림
  • 산미 커피와 로부스타 모두 가능

루스트 로스터스는 밖에서 보면 평범한 카페처럼 보이지만, 안으로 들어가면 식물과 나무 가구가 어우러진 카페입니다.

정원형 좌석이 있어 전체 분위기가 훨씬 부드럽게 느껴집니다.

자체 로스팅 한 커피의 개성이 강한 편인데, 정원과 어울려 독특한 맛을 느낄 수 있습니다.

시그니처 메뉴인 말차 코코넛 크림이나 코코넛 크림 커피는 적당히 단맛에 부드러운 식감이 인상적이었습니다.

43 스페셜티 커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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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 팩토리
  • 스페셜티 다양함

다낭에서 가장 잘 알려진 스페셜티 카페 중 한 곳으로, 다양한 종류의 스페셜티를 즐길 수 있습니다.

시그니처 메뉴를 정하지 않고 샷, 필터, 베이스 등 추출 방식이나 구조를 중요하게 내세우는 전문적인 카페입니다.

다낭의 하이엔드 스페셜티 카페 포지션으로, 한국의 웬만한 카페보다 가격이 비싼 편입니다.

넓은 내부에 비해 좌석이 많지 않고, 낮에 방문하면 노트북 이용자가 많아 뭔가 떠들면 안 될 것 같은 분위기입니다. 사람이 많아 노트북 작업하기에도 애매하게 느껴졌습니다.

O2o 퍼스트 로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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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2o 퍼스트
  • 에티오피아 게이샤(Ethiopia Gesha)

산미가 강한 에티오피아 계열의 스페셜티를 전문으로 하는 카페입니다. 젊은 사장님이 혼자 운영하는 곳인데, 손님의 취향에 맞게 향이나 추출 방식을 조절해주는 섬세함이 있는 곳입니다.

종종 방문하는 곳이지만, 원두가 자주 바뀌기 때문에 그날그날 추천해주는 커피를 그냥 마시는 편입니다. 골목 안쪽에 숨겨져 있어 약간 아지트처럼 느껴지는데, 구글 맵을 보고 어렵지 않게 찾아갈 수 있습니다.

노트북 작업하기 좋은 카페 2곳

다낭에는 노트북 작업이나 디지털 노마드를 위한 코워킹 문화가 발달되어 있습니다. 이 글에서는 코워킹 스페이스보다는 잠깐 방문하기 좋은, 노트북을 사용하기에 불편함이 없는 카페를 기준으로 정리했습니다.

루 커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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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 커피
  • 스페셜티, 코코넛 커피

다크 우드 가구에 식물 위주의 인테리어가 되어 있고, 통창으로 빛이 들어와 차분한 분위기가 느껴지는 공간입니다. 다른 카페에 비해 많이 알려지지 않은 편이라 장기 여행객이나 디지털 노마드의 비율이 높고, 비교적 조용한 분위기입니다.

스페셜티도 다루고 있을 정도로 커피의 맛과 원두 구성에 신경 쓰는 카페입니다. 다낭 근처에서 생산된 원두를 중심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로스팅 차이를 분명하게 느낄 수 있는 게 특징입니다.

라이트 하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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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트 하우스
  • 베이커리·브런치

라이트 하우스는 미케비치에서 한달살기를 할 때 자주 방문하던 카페로, 노트북 이용자의 비율이 매우 높은 카페입니다. 규모가 꽤나 큰 편인데도 불구하고 오전 11시가 넘으면 자리가 부족할 정도로 손님이 많은 편입니다.

하지만, 노트북 이용자의 비율이 높아 눈치를 보지 않고 이용할 수 있습니다. 카페 분위기도 좋지만 음료, 베이커리, 브런치의 종류가 다양해 한 자리에서 여러 목적을 해결할 수 있습니다.

혼자라면 여유 있게 방문해도 좋지만, 일행이 여러 명이라면 오전 일찍 방문하는 걸 권장합니다.

코워킹 스페이스

다낭은 최근 디지털 노마드족에게 주목받는 도시입니다. 특히 동남아 주요 도시 중에서 빠른 속도로 코워킹 문화가 발달하고 있습니다. 다낭에서 실제로 제가 방문하는 코워킹 스페이스 두 곳을 소개합니다.

다나솔하이4 커피는 일반 카페와 코워킹 스페이스를 동시에 운영하는 대표적인 공간입니다. 1층은 카페, 2층은 코워킹 스페이스로 분리 중이며, 일정 금액 이상을 주문하면 2층을 이용할 수 있는 방식입니다. 26년 4월 기준 120,000VND 정도만 주문하면 되는데 물가가 빠르게 오르고 있으니 단순 참고만 해주세요.

하이4 커피는 현지 학생들에게도 인기가 많아 오전 일찍 가지 않으면 자리가 없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코워킹만 입장 가능한 ACE Coworking 같은 장소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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